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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1년 출간된 보토 슈트라우스의 산문집으로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<칼데웨이, 소극>과 매우 유사한 형식을 띠고 있다. 슈트라우스의 관찰, 생각, 아포리즘 등을 담고 있는 이 산문집은 작가의 미학적 세계관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그 어떤 현대 독일어권 문학에서도 발견하기 힘든 ‘순수함과 절박한 솔직함’(FAZ)을 제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. <커플들, 행인들>의 번역가 정항균은 이 산문집의 해설에서 선명한 이야기가 드러나지 않은 슈트라우스 텍스트의 주제를 사랑, 고향, 문학, 회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해내고 있는데, 이 용어들은 근원적 상실 상태에 처한 현대인을 진단하는 징후가 되기도 하고, 또는 그 상태를 벗어나고자 하는 현대인의 부단한 노력의 도정을 의미하기도 한다. 고립된 현대인의 단절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이를 벗어나기 위한 부단한 움직임, 즉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데서 슈트라우스 문학의 의의가 확인된다.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산문집 각 장의 제목은 “커플들”, “창량의 강물”, “글”, “황혼/여명”, “단독자들”, “현재에 빠져 사는 바보”이다. 국내에서는 2011년 정항균에 의해 번역되었다(을유문화사).
  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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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년 7월 21일 (일) 06:09 기준 최신판

보토 슈트라우스 (Botho Strauß, 1944-)의 희곡

커플들, 행인들 (Paare, Passanten)
작가보토 슈트라우스 (Botho Strauß)
초판 발행1981
장르희곡


작품소개

1981년 출간된 보토 슈트라우스의 산문집으로 작가의 또 다른 작품인 <칼데웨이, 소극>과 매우 유사한 형식을 띠고 있다. 슈트라우스의 관찰, 생각, 아포리즘 등을 담고 있는 이 산문집은 작가의 미학적 세계관을 포괄적으로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나아가 그 어떤 현대 독일어권 문학에서도 발견하기 힘든 ‘순수함과 절박한 솔직함’(FAZ)을 제시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. <커플들, 행인들>의 번역가 정항균은 이 산문집의 해설에서 선명한 이야기가 드러나지 않은 슈트라우스 텍스트의 주제를 사랑, 고향, 문학, 회상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설명해내고 있는데, 이 용어들은 근원적 상실 상태에 처한 현대인을 진단하는 징후가 되기도 하고, 또는 그 상태를 벗어나고자 하는 현대인의 부단한 노력의 도정을 의미하기도 한다. 고립된 현대인의 단절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이를 벗어나기 위한 부단한 움직임, 즉 타인에 대한 진정한 이해에 도달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데서 슈트라우스 문학의 의의가 확인된다. 총 6개의 장으로 구성된 산문집 각 장의 제목은 “커플들”, “창량의 강물”, “글”, “황혼/여명”, “단독자들”, “현재에 빠져 사는 바보”이다. 국내에서는 2011년 정항균에 의해 번역되었다(을유문화사).


초판 정보

Strauß, Botho(1981): Paare, Passanten. München/Wien: Hanser.


번역서지 목록

번호 개별작품제목 번역서명 총서명 원저자명 번역자명 발행연도 출판사 작품수록 페이지 저본 번역유형 작품 번역유형 비고
1 커플들, 행인들 커플들, 행인들 을유세계문학전집 7 보토 슈트라우스 정항균 2008 을유문화사 7-223 완역 완역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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